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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시니어벤처협회

(사)시니어벤처협회,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4기 과정 운영

(사)시니어벤처협회는 2019년 10월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1기 과정을 시작한 이래 2020년 2월에 2기, 5월에 3기를 거처 현재 4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시니어벤처협회]

(사)시니어벤처협회는 2019년 10월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1기 과정을 시작한 이래 2020년 2월에 2기, 5월에 3기를 거처 현재 4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시니어벤처협회]
[한국대학신문 황정일 기자] 사단법인 시니어벤처협회(회장 신향숙)는 2019년 10월부터 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위한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과정 수료자들이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사)시니어벤처협회는 2019년 10월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1기 과정을 시작한 이래 2020년 2월에 2기, 5월에 3기를 거처 현재 4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9월 19일부터 시작된 4기 과정은 예비창업자, 스타트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고, 시장조사와 사업화전략, 홍보·판로개척 등 마케팅전략, 재무전략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멘토링을 통한 실습을 주내용으로 10월 31일까지 총 30시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과정을 거친 수료자는 총 36명이다. 그중에서 ㈜진짜맛있는과일이 창업성장기술개발 전략형 창업과제(4.4억원), 세무그룹 MG가 AI 바우처지원사업(3억원), ㈜신성ICT가 한국벤처투자 엔젤투자(1억원), ㈜덴탈비전이 한국벤처투자 엔젤투자(6700만원) 등이 총 13건(15억원)에 이르는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신향숙 시니어벤처협회 협회장은 “본 과정은 실습 위주로 운영이 되며,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들이 30시간의 모든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본인 사업의 사업계획서가 완성되는 과정”이라며 “최근 정부지원사업 선정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는 것은 효율적인 커리큘럼의 구성과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멘토들 덕분”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니어벤처협회는 2020년 12월에 5기 과정을 계획하고 있다. 향후 지속적으로 해당 과정을 개설·운영해 예비창업자,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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